재미째리 스케치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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↑ 당시 광고. 엄마의 "숙제했어?"라는 말을 듣고는 젤리에다 대고 '아니요'라 그린 다음 먹는 장면이 인상적이다.
성우분은 박영남(짱구)성우로, 목소리를 많이 들어본 이유가 그것 때문이다.
1. 개요 [편집]
2. 구성 [편집]
내용물은 다음과 같다. 포도송이만 없다 뿐이지 빙글빙글 주렁주렁과 비슷하다.
- 플라스틱 식판 1개
- 흰 가루
- 색깔 가루
- 스포이드
- 포크
플라스틱 식판의 넓은 부분에 흰 가루[1]를 넓게 펴 놓고, 스포이드에 물을 집어넣어 가루 위에 그림을 그리면 흰 가루가 물과 반응하여 젤리 형태가 된다. 색깔 가루는 플라스틱 식판의 좁은 부분에 물과 섞어 주면 소스가 되는데, 완성된 젤리를 이 소스에 포크로 찍어 먹으면 된다.
3. 질감, 맛 [편집]
대신 저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빤빤한 형태의 젤리가 되지는 않는다. 만들어보면 뭔가 푹 퍼진 듯한 젤리가 되는데 그 맛도 흡사 수돗물 + 딸기맛 같아서 평가가 좋지 않았다. 생수를 이용하면 수돗물맛은 피할 수 있었으나, 포장지에 있는 대로 제대로 따라하지 않고 소스 가루, 젤리 가루를 그냥 한데 섞는 바람에 정체불명의 푸르죽죽한 괴식을 먹게 되는 애들도 있었다는 듯(...)
4. 여담 [편집]
그러나 유사 제품인 빙글빙글 주렁주렁을 3살짜리 아이가 분말 상태로 먹다가 흡인성 폐렴으로 사망한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재미째리 스케치도 결국 제조 및 판매가 중지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. 재출시를 원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이미 사건 때문에 한국에서 영원히 보지못할 군것질거리가 되었다.[2] 이후 2001년에 재미있는 마술제리해당 제품 CF라는 제품이, 2002년에는 신나는 제리파티해당 제품 CF라는 제품이 출시되었다. 이 두 제품도 분말제형에 스포이드가 있어, 분말을 이용해 젤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었다. 그러나 두 제품 모두 1년을 못가 단종되었다.
2015년 들어 이와 유사한 형태의 과자가 포핀쿠킨이라는 명칭으로 일본에서 수입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데, 문제는 이 과자가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은 제품까지 일본에서 수입되어 판매[3]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.
2015년 들어 이와 유사한 형태의 과자가 포핀쿠킨이라는 명칭으로 일본에서 수입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데, 문제는 이 과자가 정식 통관을 거치지 않은 제품까지 일본에서 수입되어 판매[3]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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